[Study-English] 기획
2026. 4. 18. 14:43ㆍBuilder Journal
개인적으로 영어 공부를 좀 해야되는 상황입니다. 여러 좋은 책과 자료는 참 많습니다. 하지만 항상 조금 하다가 포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사실 지금은 엄청 급한 상황이라서 공부를 해야됩니다. 특정 상황에 피팅된 학습이라도 해야되는 상황이다 보니 과외를 하면서 스크립트를 만들기도 하고 공부를 하기도 하는데 내 상황과 딱 맞다 라는 생각이 안들고 있습니다.
그래서 우선 영어로 이력서를 작성했습니다. 그리고 그 작성한 문서를 기반으로 스크립트를 생성해봤습니다. 생성하고 나니 뭔가 듣고 써볼만한게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사실 이 사이트(https://zafrem.github.io/Study-English/)는 레플리카 랄까? 실제 생성한 스크립트와는 다릅니다.

개발자의 영어 공부 학습자료 구축기
프로그래머 + 영어는 상당히 어울리는 조합이지만 저 같은 레거시 프로그래머중에는 영어를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모든 개발 문서와 기술문서를 영어로 보는데 정작 영어 면접은 못보는 어이 없는 실력이죠.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기도 되는데... 사실 이 나이에 공부하는게 맞나? 라는 생각도 들긴해요.
어떻든 주제는 기술 면접이나 스탠업 미팅으로 기준으로 생성하려고 합니다.
기술 스팩
- 왜 다시 '바닐라(Vanilla)'인가? : 성능과 가벼움의 미학
최근 프레임워크 홍수 속에서 저는 Vanilla JS와 Web API만으로 프런트엔드를 구축했습니다.- 이유: 기술 면접이나 스탠업 미팅 연습을 위한 도구는 '가벼움'과 '즉각성'이 생명입니다.
- 핵심 기술: 무거운 라이브러리 대신 Audio API, Speech Recognition, IndexedDB를 직접 제어하여 브라우저 리소스를 최소화했습니다.
- 비즈니스 가치: 프레임워크 의존성을 제거함으로써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고 로딩 속도를 극대화했습니다.
- 자동화 엔진: Python과 Google Cloud의 만남 학습 콘텐츠 생성을 위해 src/tts_generator.py를 활용했습니다.
- Neural2 Voice: 로봇 같은 음성이 아닌, 구글 클라우드의 고품질 신경망 기반 음성을 활용해 실제 엔지니어와의 대화 같은 현장감을 구현했습니다.
- Makefile 오케스트레이션: TTS 생성 -> 메타데이터 정리 -> 플레이리스트 생성으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Makefile 하나로 자동화했습니다. 이는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엔지니어링의 핵심입니다.
- 기술적 고찰: PWA의 'Stale Cache' 문제 해결하기
-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해야됩니다. PWA를 이용합니다.
- 오프라인에서 사용가능해야되니 캐싱이 가능하게 구성하려고 합니다
이제 하나씩 구현해 가는 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. 저는 제 이력을 만들었으니 다들 각자 이력으로 만들어서 암기하고 배우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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